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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수액제, 아시아권 최초 미국시장 진출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20/06/03 조회수 437
첨부파일 JW중외제약_로고.jpg (61 KB)

JW홀딩스는 박스터 헬스케어(이하 박스터)와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영양수액제에 대한 제품 개발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새로운 영양수액제를 공동 개발한다. 또 JW홀딩스는 자회사 JW생명과학을 통해 신제품을 박스터에 공급하고, 박스터는 미국에서 유통, 판매 등 마케팅 활동을 담당한다. 

 

신제품에 대한 정보와 계약 규모는 양사 협의에 따라 비공개다.

 

이와 함께 JW홀딩스와 박스터는 피노멜에 대한 글로벌 사업 영역을 조정한다. 기존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였던 박스터의 판매·공급지역이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변경됐다. 이를 제외한 국가에 대한 유통 권리는 JW그룹이 갖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홀딩스는 박스터의 지원과 협업을 통해 지리적 이점이 있는 아시아 국가 등에 피노멜을 직접 수출한다. 박스터는 유럽을 비롯한 오세아니아 등 지역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에 더욱 집중한다.

한편 JW그룹은 지난 2013년 독자 기술력으로 개발한 피노멜에 대해 박스터와 글로벌 협력 계약을 체결한 이후 충남 당진공장에 종합영양수액제 전자동 생산라인을 증설했다. 또한 2018년 유럽연합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EU-GMP) 인증을 획득하며 전 세계 19개국에서 판매허가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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