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회원사 소식

대표-소통공간-공지사항-공지사항 상세보기 - , 카테고리, 제목, 내용, 파일, 조회수, 작성일, 작성자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약사,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에 나서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20/08/20 조회수 269
첨부파일

[경동제약]

경동제약은 집중 호우 피해 복구 관련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성금은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집중 호우로 인해 지역 사회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및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는 "지속된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수재민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동제약 기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의약품 전달과 현금 1억원을 기부했다. 올해는 3월 코로나19 위기 극복 자금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6월 (재)바보의나눔에 6억원을 전달했다.

 

[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장마 피해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차음료 2만1000병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동 헛개차와 옥수수수염차 등 식수로 활용 가능한 음료를 긴급 편성해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에 전달해 수해지역 주민에게 구호 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복구에 힘쓰고 있는 이재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모두들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마가 역대 최장 기간 기록적인 강수량을 보이면서 홍수와 폭우 피해가 잇따르고, 수돗물과 전기가 끊기는 등의 환경에 놓인 이재민이 속출해 이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7월 말에도 수돗물 유충 사태로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주민들에게 음료 1만1000병을 제공했다. 당시 수돗물 음용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과 협의해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공했다.

 

 

[일동제약] 

associate_pic
 

일동제약이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무더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1억5000여만원 상당의 자사 물품 기부에 나섰다.

일동제약은 지난주 (사)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상처용 습윤드레싱 ‘메디터치’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이번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재민과 복구 작업에 나선 봉사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 (사)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사)지구촌보건복지와 협력해 장 건강을 위한 낙산·유산균 제품 ‘비오비타’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등을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족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달 말에는 의료봉사단체인 킹스웨이 코리아에 ‘아로나민’을 비롯한 자사 의약품을 지원해 소외 이웃의 질병 치료를 도울 계획이다.

일동제약은 “여름철 재해 발생과 관련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전글 홀트아동복지회에 ‘올비틸플러스D 시럽’ 의약품 기부
다음글 횡성공장 신축 기념 사랑의 쌀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