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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동안 지속된 ‘사랑나눔’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19/04/11 조회수 315
첨부파일 한미_헌혈.jpg (33 KB)
한미약품이 8일 39년 동안 진행해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수가 8000명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그동안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1월 초에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나 캠페인 참여 의사를 보인 임직원들이 헌혈 조건에 못 미치는 경우가 발생해 연간 3~4회로 캠페인 회수를 늘려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에 진행된 1차 헌혈 캠페인에는 194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1981년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모은 헌혈량은 253만 9840cc에 이른다. 한미약품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긴급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미약품 CSR팀 임종호 전무는 “매년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준 한미약품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미약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창업주 임성기 회장이 1980년 11월 서울 지하철 시청역의 국내 첫 번째 ‘헌혈의 집’ 개소에 발 벗고 나선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으로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의 감사패와 포상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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