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은 국민산업입니다!

한국의 제약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이자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신성장동력입니다.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약개발, 14년의 시간과 2조 7000억원의 비용 소요
인공지능,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1/6로 단축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추진단 2018년 2월 출범
신약개발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 세계로 뻗어가는 K-PHARM

한국제약산업계는 신약불모지에서 30여년간 연구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제 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전세계 188개국에 한국 의약품 수출’
29호의 국내개발 신약 탄생’
글로벌 제약강국!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리피돌'사태 보면서.. 국산약 더 절실해졌다

'신약'은 경쟁력이다.
독점적인 지위를 부여받을 수 있고, 또한 가격면에서도 후발주자들에 비해서 가장 큰 혜택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국내 제약사들도 '신약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최근 게르베코리아의 '리피오돌' 물량 부족 사태를 바라보면서, 기자는 국산약의 필요성을 다시금 절실히 느끼게 됐다.
그런데 리피오돌을 공급하는 게르베가 올해 3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약값을 인상해 달라며 약가조정 신청을 했다. 지난 2012년에도 약가조정 신청을 해서 약값을 일부 인상 받았지만 2015년 이후 수입 원가 상승이 반영되지 않아 손실이 누적됐다며 이번에 또 약가조정 신청을 한 것이다. 이 사이 게르베는 약가에 대한 경쟁력을 이유로 국내에 리피오돌에 대한 공급을 줄여왔다.
5월 말부터 리피오돌의 수입이 재개됐다고 알려졌지만, 협상이 진행되는 지난 두 달 동안 의료현장에서는 리피오돌의 재고분마저 바닥이 나 당장 환자 치료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었다.

1998년 국내에 처음 들어온 리피오돌은 간암치료의 비중이 높은 치료제다. 암세포가 있는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흔히 TACE를 시행하는데, 이때 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리피오돌이 유일한 CT 촬영조영제다.
게르베는 의료계를 비롯 환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자, 공문을 통해 리피오돌의 주원료인 '천연 양귀비 오일'의 생산이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물량부족 문제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임을 설명했다.
다만 국내 물량부족 사태에 관해서는, 한국이 해외에 비해 낮은 약가를 갖고 있어 경쟁에 뒤쳐지고 있다는 호소와 비슷한 뉘앙스를 풍겼다. 아울러 게르베는 약가협상이 마무리가 될 때까지 리피오돌을 임상적 중요도에 따라 제한적으로 사용해달라는 요청도 덧붙였다.
제약사에 있어 적정한 약가는 중요한 문제다. 현행 약값에 불만이 있다면 이에 대해서는 해결점을 찾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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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고용창출 대표주자

2011년~2016년 사이 제약산업 종사자 2만 여명(27.5%) 증가,
총 94,510명이 고용 됐습니다.
점차 사무직과 영업직에서 연구개발/생산 및 품질관리 분야 고용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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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수익성·성장세 제조업 중 부가가치율 1위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제약산업의 경우 제조업은 물론 전 산업 평균 부가가치율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성공하면 특허를 통해 20년간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질특허존속기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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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인공지능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지원센터 설립 추진

협회는 2018년 3월,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추진단을 출범시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2019년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지원센터 설립을 목표로 현재 추진단을 가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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